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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 3사 코마린 2017(KORMARINE 2017) 전시회 참가!
작성일 2017-10-16 조회수 4165

올해 국제 조선 및 해양 산업전 KORMARINE 2017에 국내 조선 3사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이 모두 참가한다.

 

 오는 10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코마린 2017(KORMARINE 2017)은 마린위크 행사 전시회 중 하나로, 조선, 해양, 해양플랜트, 오일&가스를 다룬다. 코마린은 국내 최대, 세계4대 규모의 조선해양분야 전문 비즈니스전시회로 45개국, 1,000여업체, 2,200부스의 규모와 90개국 45,000여명(해외 4,500명 포함)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마린은 개최 이래 처음으로 조선 3(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가 모두 참가하는 쾌거를 이뤄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거 KORMARINE 전시회는 매년 20%의 지속적인 성장을 해오면서도 조선 3사가 모두 참가한 적이 없었다.


이번에 참가하는 현대중공업 그룹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조선을 비롯하여 현대중공업에서 새롭게 계열분리한 현대로보틱스, 현대일렉트릭, 현대 E&T,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가 함께 참가한다.


삼성중공업의 경우 지난 8월 삼성중공업 기전사업팀이 S&SYS로 새롭게 출범하며 조선기자재 및 선박 평형수 처리 등의 사업을 선보이며 사업 다각화의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대우조선해양은 집중하고 있는 조선 및 해양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자사의 사업분야를 집중적으로 보여주게 된다.


 코마린에는 국내 유수 기업들뿐만 아니라, 보쉬, 에머슨, ABB 등 해외 유수의 기업들도 참가하여, 한국을 포함하여 총 15개의 국가관이 운영된다. 또한, 선용품전시회가 동기간에 개최되게 된다.


  이 외 조선산업과 공생발전이라는 취지아래 한국가스공사 및 한국동서발전이 참가하여 최근 조선경기 침체에 따른 사업다각화를 위한 대기업들이 중소기업들의 판로 및 수출지원사업의 활로를 위해 관련회원사들과 함께 참가한다.


  한국중소조선연구소는 마지막날인 27일 올해 조선분야 30,000명 이상의 퇴직인력의 재취업알선 프로그램인 재취업 설명회를 2전시장 3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 

 

 이에 전시사무국에서는 이런 흐름과 보조를 맞추며 동남아 바이어들의 초청 및 국내 참가업체들의 바이어 초청시 숙박지원 및 비즈니스 매치 메이킹 플랫폼 등 TAP(Targeted Audience Program) 프로그램에 어느 때보다 집중하고 있다. 이 외 부산지역의 기자재업체들의 수출진흥을 위한 부산조선해양기자재조합에서 주최하는 수출상담회가 24일에 개최된다.


 행사기간에 개최되는 국제조선연합회(ASEF)에는 10여 아시아 국가의 조선관련 전문가 및 임원들이 참석하게 되며, 주최 측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조선협회(IPERINDO), 인도네시아 선주협회(INSA), 베트남선주협회(VSA) 등을 초청하였다.


 이 외 부산광역시, 해양순사부, 한국경제신문 등이 주최하는 해양CEO포럼,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개최하는 KOMEA포럼을 비롯하여 업체들의 테크니컬 세미나.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의 추계학술대회 및 국제조선기자재해양심포지엄인 ISMT 2017이 동기간에 벡스코 일원에서 개최되는 등 조선산업의 재도약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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